마음 돌봄 기록
유칼립투스 가지 하나 그림사과 하나와 잎 그림수국 한 송이 그림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도토리 두 개 그림

마곡 경락 마사지, 가만히 누워 느긋이 쉬어 갈 시간, 어떠세요?

마곡 어디든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 몸 전체를 부드럽게 풀어 드려요. 주말이나 휴일에도 24시간 쉬는 날 없이 받으실 수 있으니 언제 받을지 걱정은 내려놓고 짧게 말씀해 주세요.

괄사 하나 그림

마곡 문의 안내

편하게 물어보세요

직접 말하기보다 적어서 묻는 게 익숙하신 분도 많아서 문의는 짧은 문자로 편하게 받고 있어요. 궁금한 걸 남겨 두시고 하던 일을 보시다가 안내가 오면 느긋하게 읽어 보시면 충분해요.

궁금한 점을 한꺼번에 적어 보내셔도 되고 생각날 때마다 따로따로 문자 주셔도 돼요. 이 근처에서 편하신 시간이 떠오르신다면 상담 문자로 가볍게 남겨 주시면 괜찮은지 살펴보고 답해 드려요.

체크 표시가 있는 동그라미 그림

마곡 위생 안내

몸만 편히 계세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쓰고, 타월도 넉넉히 챙겨요. 산뜻하게 정리된 채로 시작하는 쉼이라면 처음이신 분도 훨씬 마음이 놓이지 않을까요? 단정한 공간이 건네는 느긋함을 첫 순간부터 맛보실 수 있게 챙겨요.

위생 상태가 먼저 걱정되셨다면 그 부분부터 차근차근 챙기고 시작해요. 깔끔함은 설명보다 몸가짐에서 보인다고 믿기에 작은 것부터 신경 써요.

보온병 그림

마곡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 피하고 싶다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원하지 않으시면 말을 걸지 않아요
  • 하나의 순서를 밀어붙이지 않아요
  • 손을 소독하기 전엔 시작하지 않아요
향이 피어오르는 인센스 받침 그림

코스와 길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원목 협탁과 작은 화분 그림

마곡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경력 2~10년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자격을 갖춘 관리사촛불 세 개 나란히 그림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고,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리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어요. 이 근처 계신 곳에서 편히 누우신 동안 관리사는 그날 몸 상태에 발맞춰 서두르지 않고 움직여요. 경락 마사지를 알아보신 분이라면 궁금한 것도 여럿일 텐데 담당 관리사가 시작 전에 하나씩 묻고 들어가요.

누우신 직후엔 받으시는 분이 긴장을 내려놓으실 때까지 관리사는 느긋하게 말없이 곁에서 기다려요.

눈송이 세 개 그림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하트 하나 그림

전신 케어 안내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경락 마사지는 힘 있는 손길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떠올리는 관리예요. 늘 같은 방식으로 이어 가기보다 바라시는 방향으로 그때그때 맞춰 가요.

경락 마사지가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궁금하시다면 차근차근 짚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저희 관리는 무언가를 바꾸려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몸을 천천히 돌보고 숨 돌리게 하는 데 뜻을 둬요. 누워 계시는 동안은 해야 할 것도 잠시 미뤄 두고 온몸을 느슨히 놓아두셔도 좋아요.

부드러운 손이 천천히 오가는 동안 손님은 가만히 숨을 고르며 누워 계시면 돼요.

얼굴 롤러 하나 그림

궁금한 점 모음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피하고 싶은 곳을 시작 전에 가볍게 짚어 주시면 진행하면서 하나씩 맞춰 드려요.

대화해야 해요?

편히 눈 감고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일러 주시면 받는 내내 대화를 아끼며 진행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세기가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가볍게 하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맞추니, 「중간에 잠들어도 이해해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그대로 건네셔도 돼요.

잠들어도 되나요?

깜빡 주무셔도 괜찮으니 편하게 몸을 맡기고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천천히 깨워 드릴게요.

알로에 화분 그림

마곡 오일과 향

양은 말씀대로

세 코스 모두 오일을 바르며 진행하니까 피부가 예민하시면 우선 양을 줄여 진행하고 받으시는 동안 말씀대로 조절해요. 오일 냄새가 신경 쓰이는 분은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처음부터 쓰는 양을 줄여서 진행해요. 관리 내내 오일을 펴는 손길도 세기처럼 말씀하시는 대로 차분히 이어 가요. 잠깐 졸게 되더라도 순한 향이 코끝에 살며시 남아 있어요.

얼굴 가까이에 오일이 번지는 게 싫으시면 일러 주세요, 그 부분은 살짝만 쓸게요.

방이 아담하면 향이 조금 더 진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그럴 땐 가볍게 써 달라고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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