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부터 시작까지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 처음이라 무엇부터 물을지 모르겠다면 버튼을 누르고 걸리는 점 하나만 남겨 주셔도 다음 순서는 차근차근 여쭤보며 정해요.
- 자리를 새로 만들거나 애쓰실 필요 없이 지금 계신 곳을 알려만 주시면 다음 일은 이쪽에서 살펴요.
- 그동안은 특별히 움직이실 필요가 없으니 평소처럼 계시면 말씀하신 때에 맞춰 맡은 관리사가 그곳으로 가요.
-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불편한 곳과 바라는 세기를 확인한 뒤 처음 세기는 부드럽게 잡고 받으시는 동안 하나씩 바꿔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