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하루
스포이트 달린 작은 앰플병 그림데이지 꽃 세 송이 그림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꼬리가 긴 별똥별 그림

평촌 아로마 마사지, 평촌, 옷장을 다 꺼내 정리한 하루에 쉬어 가요

뻐근한 몸을 이끌고 어딘가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라도 받으실 곳으로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자택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쉬어 가세요. 늦은 밤이든 새벽이든 계신 곳으로 찾아갈 수 있으니 시각은 크게 따지지 마시고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도토리 두 개 그림

어떤 관리인가요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아로마 마사지는 향을 뜻하는 말에서 온 이름이라 은은한 향의 오일로 천천히 살피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낱말이 어떻든 실제 진행은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차근차근 맞춰 가요.

아로마 마사지를 찾다가 여기까지 보셨다면 바라는 점부터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간단히 소개하자면, 머무시는 곳으로 가서 전신을 차분히 챙기고 숨 돌리시게 돕는 일이에요. 그날 기분과 원하시는 속도에 따라 받으실 때마다 새로 맞춰지는 관리라서 똑같은 날이 없어요.

어디가 신경 쓰이시는지 처음에 묻고 그에 맞춰 몸 전체를 챙겨 가는 관리예요. 이 근처에서 한숨 돌리고 싶은 손님께 전신을 천천히 살피는 관리를 드리고 있어요.

알로에 화분 그림

문의부터 시작까지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처음이라 막막하다면 문자로 바라는 점 하나만 적어 주셔도 다음 순서는 천천히 안내해 드려요.
  2. 누우실 곳이 어디인지 가볍게 알려 주시면 말씀하신 곳에 맞춰 다음 순서를 정해 드려요.
  3. 그동안 가만히 계시면 정한 때에 담당 관리사가 그곳으로 향해요.
  4. 누우시기 전엔 불편한 곳을 확인한 뒤 몸 전체를 차분히 살피며 이어 가요.
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

위생 안내

깔끔하게 시작해요

양은 원하시는 만큼 정하고, 쓰는 오일은 여러 가지를 갖춰 두는데 호호바 오일도 함께 있어요. 오일 냄새가 싫으신 분은 먼저 말씀해 주시면 첫 손길부터 바르는 양을 적게 해서 시작해요.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로 꺼내고, 오일과 용품을 가져가요.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두고,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고,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해요.

이 근처로 찾아갈 때도 늘 차림새부터 단정하게 매만지고 나서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며 위생이 걱정이셨다면 처음부터 단정한 모습으로 맞이할게요.

받으시는 날엔 느긋한 마음 하나면 충분하도록 번거로운 부분은 저희 쪽에서 꼼꼼히 맞춰 둘게요. 처음 받으시는 분일수록 단정한 첫 모습이 무척 소중하다는 걸 알아서 꼼꼼히 챙겨요.

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

평촌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드리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만약 중간에 잠깐 쉬고 싶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기다렸다가 천천히 이어 가요.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솜털 같은 민들레 홀씨 그림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작은 무지개 그림
촛불 세 개 나란히 그림

평촌 후기 모음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수면 안대 그림

세 가지 코스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체크 표시가 있는 동그라미 그림

미리 알려 드리는 것

편하게 받으시도록

  • 여쭙지 않고 세기를 세게 하지 않아요
  • 홍보 목적으로 먼저 연락하지 않아요
  • 소독하지 않은 손으로 시작하지 않아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쓰지 않아요
사과 하나와 잎 그림

평촌 상담 안내

문자 한 통이면 돼요

이런 관리에 대해 묻고 싶은 게 있어도 오래 고민하지 마시고 상담 문자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궁금한 점을 한꺼번에 적어 보내셔도 되고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남기셔도 좋아요. 손님이 마음 놓고 적을 수 있도록 상담은 가볍고 친절한 말로 주고받아요.

어떤 것이든 생각나는 것부터 차례대로 적어 주시면 아는 대로 꼼꼼하게 답해 드릴게요.

눈송이 세 개 그림

평촌 마친 뒤 안내

끝나고도 느긋하게

끝나고 나서 바로 다른 약속을 서두르기보다 느긋하게 한숨 돌릴 틈을 넉넉히 비워 두세요.

끝나고 나면 입이 심심하더라도 무거운 음식보다는 따뜻한 국물로 천천히 허기를 달래시는 게 편해요. 끝나고서도 곧장 움직이기보다 온몸이 제자리를 찾는 걸 기다렸다가 살살 일어나세요.

목이 마르시다면 마친 다음 미지근한 보리차를 천천히 드시며 한동안 앉아 계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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