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휴식 메모
나무 쟁반 위 찻잔 그림솔방울 하나 그림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달과 구름 그림

남자 스웨디시, 깨어 있는 채로 몸을 느끼고 싶은 날에

지친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배곧 어디든 머무시는 곳으로 직접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자택이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잔잔한 물결 세 줄 그림

배곧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교육받은 관리사사과 하나와 잎 그림둥근 석고 방향제 그림
경력 2~10년반듯하게 접어 쌓은 수건 두 장 그림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맡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처음 보시는 분을 위해 먼저 알려 드리면 관리를 맡는 분은 모두 남자 관리사예요

남자 스웨디시를 찾아보신 이유가 따로 있다면 시작 전에 담당 관리사에게 솔직하게 들려주세요. 관리사는 먼저 어느 부위부터 받고 싶으신지 물어보고 그 뜻에 맞춰 천천히 이어 가요.

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

배곧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 정한 시간보다 먼저 끝내지 않아요
  • 알리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미리 챙겨 두실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멈추고 다시 맞춰요
  • 손을 소독하기 전엔 손을 대지 않아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수국 한 송이 그림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올리브 가지 하나 그림

배곧 진행 순서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처음 연락하실 때 「이야기는 최소로 해 주세요」 같은 말도 짧게 적어 주시면 잊지 않고 기억해 둬요.
  2. 배곧 어디라도 누우실 곳을 간단히 알려 주시고 그곳을 평소대로 두시면 돼요.
  3. 기다리시는 동안엔 하시던 일을 이어 가셔도 되고 때가 되면 담당 관리사가 그 자리로 향해요.
  4. 자세를 잡으시면 원하시는 순서를 한 번 더 여쭤본 뒤 천천히 진행해요.
레몬 반쪽과 잎 그림

배곧 문의 안내

편하게 물어보세요

이 근처에서 불러 보고 싶으시다면 일단 문자 버튼으로 편하신 때를 한 줄로 남겨 주세요. 궁금한 점을 모아서 길게 쓰셔도 되고 그때그때 따로따로 남기셔도 좋아요.

여유가 없으셔도 쉬는 시간에 잠깐 짧은 문자 하나 보내 두시면 읽어 보고 이어서 안내해 드려요.

알로에 화분 그림

배곧 코스와 시간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보온병 그림

처음 오시는 분들 질문

많이 물어보시는 것

말해야 하나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말씀해 주시면 끝날 때까지 대화를 아끼며 맞춰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챙길 게 있나요?
따로 준비하실 물건은 하나도 없으니 그날은 편한 차림으로 느긋하게 계시면 돼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시라면 원하는 세기를 처음에 부담 없이 짚어 주시면 받으시면서 하나씩 정해 가요.
압이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약하게 하고 도중에 원하시는 대로 맞추니, 「말없이 조용히 진행해 주세요」 같은 부탁도 부담 없이 건네셔도 돼요.
잠들어도 돼요?
깜빡 주무셔도 괜찮고 그대로 쉬고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살며시 말씀드릴게요.
빨랫줄에 걸린 수건 두 장 그림

이용 시간

일정에 맞춰서

남자 스웨디시는 오일과 함께 몸을 길게 쓸어 주는 관리를 남성 관리사한테 받는 방식을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요.

이름이 같아도 몸 상태마다 세기와 순서가 제법 달라질 수 있어서 시작 전에 바라는 점을 듣고 시작해요. 이름만 들어서는 이런 관리가 무엇을 하는 건지 알기 어려우시다면 모르는 것부터 편하게 알려 주세요.

오일을 여러 가지 갖춰 가고, 그중엔 무향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있어요. 오일이 낯서시면 먼저 적게 발라 진행하고, 그때그때 편하신 대로 맞춰요.

손님이 준비하실 건 없고, 수건은 넉넉히 챙겨 가요. 시트는 먼저 펴 드리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요.

일정 사이에 받으신다면 60분으로 간단히 받으시고 여유가 있는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천천히 쉬어 가셔도 좋아요. 사실 어느 때에 받느냐보다 누운 채로 느긋하게 머무실 수 있는지가 훨씬 먼저예요.

한가한 오후처럼 느긋한 때에 관리를 청하시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쉬어 가실 수 있어요. 신기하게도 관리하는 시간은 평소의 하루와 사뭇 다르게 흐르는 것처럼 느껴질 거예요.

며칠 동안 이 근처에서 숨 가쁘게 지냈다면, 다가오는 휴일 한 번쯤은 몸을 맡기는 시간으로 비워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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