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쉼 안내
몬스테라 잎 화분 그림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빈 편지봉투 그림

오늘은 어디가 뭉쳤는지 알고 싶은 날 — 청라 페이셜 마사지

하루를 정리한 뒤 다시 나가지 않고 청라에서 편하게 쉬어 가실 수 있어요. 숙소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라도 부담 없이 누우시면 돼요. 받는 날짜와 때는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리니 좋은 때를 짧게 적어 주세요.

둥근 유리 향수병 모양 오일병 그림

청라 쓰는 오일

은은한 향으로

세 코스 모두 오일을 쓰니까 오일이 낯서시면 먼저 조금씩 발라 시작하고 중간에 편하신 대로 맞춰요. 오일은 살결을 따라 골고루 펴 가며 쓰고, 양이 많다 싶으시면 그때그때 말씀해 주세요. 보통 향기는 앞에 나서기보다 쉬는 시간의 곁들임처럼 잔잔히 머물러요.

오일은 손의 움직임을 매끄럽게 이어 주는 역할이라 바르는 양은 말씀에 맞춰 정해요. 대개 향이 잔잔하게 퍼지는 편이라 센 냄새를 꺼리시는 분도 무난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

관리사 안내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교육받은 관리사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레몬 반쪽과 잎 그림
2년 이상 경력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고,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요. 처음부터 끝까지 힘의 정도는 늘 같은 게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좋다고 하시는 쪽으로 조절돼요. 관리사는 손을 얹기 전에 불편한 곳과 좋아하시는 강도를 먼저 확인해요.

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

전신 케어 안내

전신을 천천히

페이셜 마사지는 대개 이마와 볼이 피곤하게 느껴질 때 받는 관리를 가리켜요. 이름이 같아도 몸 상태마다 순서와 속도가 얼마간 달라질 수 있어서 시작 전에 바라는 점을 듣고 시작해요.

얼굴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쪽에 공을 더 들이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함께 진행해요.

이런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헷갈리신다면 하나씩 설명해 드릴 테니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오일과 용품은 챙겨 가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것으로 쓰고, 타월도 여유 있게 챙겨요.

느긋하게 눈을 감고 계시는 동안 관리사의 손이 목에서 발목까지 차례로 이어져요. 어디가 신경 쓰이시는지 먼저 듣고 그에 맞춰 몸 전체를 챙겨 가는 쉼이에요.

한 주 내내 쌓인 뻐근함을 잠시 내려두고 편히 기대는 틈이 되도록 곁에서 살펴요.

관리를 받는 동안은 할 일도 잠시 미뤄 두고 온몸을 편히 두셔도 괜찮아요.

펼쳐진 노트와 연필 그림

청라 궁금한 점 모음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몇 분 걸려요?

어느 코스든 길이는 60분·90분·120분 가운데 그날 사정에 맞춰 정하시면 되고, 처음 받으신다면 가장 짧은 것부터 천천히 받아 보셔도 좋아요.

무슨 뜻이에요?

페이셜 마사지는 하루 종일 긴장한 날 이마와 볼을 천천히 쓸어 주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말해야 하나요?

편히 눈 감고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일러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아껴 진행하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체리 한 쌍 그림

쉬어 가는 시간

누워서 쉬는 시간

이불을 덮은 듯 편안한 느낌으로 쉬어 가실 수 있게 힘과 빠르기를 살펴 드려요. 힘과 흐름은 사람마다 달라서 괜찮다고 하시는 쪽으로 맞춰 가요.

천천히 숨을 고르다 보면 어깨에 들어간 힘이 어느새 느슨해지는 걸 알아차리실 수도 있어요.

작은 가습기와 수증기 그림

청라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보온병 그림

청라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문의부터 시작까지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처음이라 무엇부터 물을지 모르겠다면 문자 창을 열고 궁금한 것 하나만 보내 주셔도 다음 순서는 천천히 안내해 드려요.
  2. 머무시는 곳을 정해 주시면 그 방을 굳이 꾸미지 않고 평소대로 두셔도 괜찮아요.
  3. 기다리시는 동안은 굳이 하실 일이 없으니 편한 자세로 쉬고 계시면 말씀하신 때에 맞춰 관리사가 그곳으로 가요.
  4. 시작하기 전에 요즘 어디가 뻐근한지 먼저 들어 보고 가벼운 손길로 차분히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