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돌봄 노트
작은 등불 그림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

수내동 여성 손님을 위한 전신 케어

긴 하루를 끝낸 뒤 자리를 옮기지 않고 수내동에서 가만히 쉬실 수 있어요. 수내동에서 받으실 수 있는 때는 상담 중에 함께 안내해 드리니 좋은 때를 짧게 남겨 주세요.

모래시계 그림

수내동 받는 순서

수내동 ·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1. 좋은 때와 받으실 동네를 간단히 적어 주시면 순서대로 안내해 드려요.
  2. 방을 따로 꾸미거나 정리하실 필요 없이 받으실 곳을 말씀만 해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챙겨요.
  3. 그사이엔 하시던 일을 계속하셔도 되고 정한 때에 담당 관리사가 머무시는 곳으로 향해요.
  4. 편히 누우시면 피하고 싶은 곳을 먼저 확인하고 천천히 이어 가요.
튤립 두 송이 그림

수내동 쉬어 가는 시간

수내동 · 몸이 무거운 날에

처음엔 누르는 정도를 약하게 해 보다가 좋다고 하시면 한 단계씩 깊게 해 가요. 발이 무겁게 느껴지는 날엔 다른 곳과 함께 그쪽을 부드럽게 쓸어 드리며 느긋이 누워 계시게 해요. 조금 아픈 듯해야 시원하다는 분도 있고 부드러운 손길을 편해하시는 손님도 계셔서 먼저 여쭤 보고 정해요.

애쓰지 않아도 괜찮은 자리니까 길게 숨을 내쉬며 기대어 계세요. 기운이 없는 날에는 바라시면 손을 가볍게 하고 빠르기도 한층 느리게 가져가요.

기운이 처진다고 여겨지는 날엔 가만히 누운 채 조용히 눈 감는 시간을 챙겨 보세요.

허브티 유리컵 그림

수내동 관리사 소개

수내동 ·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려요.

혹시 중간에 잠깐 쉬고 싶으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관리사가 잠시 멈췄다가 천천히 이어 가요. 어느 정도가 좋을지 모르시겠다면 담당 관리사가 조금씩 다르게 먼저 눌러 보며 편한 쪽을 같이 정해요.

신원 확인을 마친 관리사라벤더 꽃다발 그림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
발자국 두 개 그림

수내동 쓰는 오일

수내동 · 양은 말씀대로

챙겨 가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 아로마 오일을 함께 쓰니 바른 뒤 느낌이 걱정되시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시면 먼저 적게 발라 시작하고, 중간에 말씀대로 맞춰요. 관리 내내 잔잔하게 감도는 향은 쉬는 시간을 깨뜨리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퍼져요.

오일은 손길을 매끄럽게 이어 주는 쪽이라 바르는 양은 느낌에 맞춰 더하거나 덜어요. 오일 양은 누우신 채로 언제든 더하거나 줄여 달라고 말씀하시면 곧바로 바꿔 드려요. 오일 양을 어느 정도로 할지 정하기 어려우시다면 처음엔 적당히 시작해서 받으시면서 알려 주세요.

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

수내동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수내동 ·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접시 위 굵은 초 그림

수내동 문의 안내

수내동 ·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번거롭게 할까 주저하지 마시고 궁금한 건 떠오를 때 짧은 문자로 물어봐 주세요.

대화 중에 몇 번을 물어보셔도 귀찮아하지 않으니 모르는 건 그때그때 확인하세요.

평소 자주 뻐근한 곳을 짧게 남겨 주시면 그날 그 이야기부터 챙겨 볼게요.

직접 말하기보다 적어서 묻는 게 더 수월할 때가 있어서 상담은 문자 버튼으로 이어 가요.

수내동 어디쯤 계신지 적어 주시면 그쪽 사정을 고려해서 알맞은 때를 같이 찾아봐요.

빈 편지봉투 그림

수내동 코스 안내

수내동 ·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아로마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 90분 120분
작은 텃밭 상자 그림

수내동 관리 소개

수내동 ·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여기는 여성 손님만 받고 있어서 망설여져도 마음 놓고 누우세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고, 시트는 먼저 깔아 둬요.

수내동에서 마음이 분주한 날일수록 어디 들르기보다 머무시는 자리에서 쉬시는 게 조금 더 수월하실 거예요. 여기서는 특별한 것을 하기보다 편히 누운 채 숨 고르는 시간을 지키는 데 정성을 들여요.

이 근처에 계시는 동안 한 번쯤은 바깥 걸음 없이 온몸을 쉬게 하는 쉼을 만들어 보세요. 마음이 바쁜 날에도 누워서 손길에 온몸을 맡기면 한동안은 숨 돌리실 수 있어요.

관리를 받는 동안은 해야 할 것도 한쪽에 내려두고 전신을 느슨히 놓아두셔도 좋아요.

상담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