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하루
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달과 구름 그림둥근 손거울 그림오일 방울이 떨어지는 병 그림솜털 같은 민들레 홀씨 그림

종로 수면 마사지, 종로, 노트북 가방을 메고 외근한 날에 쉬어 가요

긴 하루를 마친 뒤 다시 나가지 않고 계신 곳에서 편하게 쉬실 수 있어요.

허브티 유리컵 그림

관리사 안내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을 마친 관리사
경력 있는 관리사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맡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쳐요. 요청하기가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여기 조금 더」처럼 툭 말해 주셔도 관리사가 바로 알아듣고 맞춰요.

이 근처에 사시는 분이라면 관리사가 처음에 불편한 곳과 바라시는 강도를 천천히 확인하고 이어 가요.

도토리 두 개 그림

종로 상담 안내

편하게 물어보세요

이 근처에서 받아 보고 싶으시다면 우선 짧은 문자로 원하시는 날을 한 줄로 남겨 주세요. 이 근처에서 편하신 시간이 떠오르신다면 문자 버튼으로 먼저 적어 주시면 가능한지 확인해서 답장 드려요.

어느 날이 괜찮으신지 한 줄만 남겨 주시면 약속 잡기가 더 수월해져요. 날을 정하기 전에 걸리는 점부터 천천히 풀고 가시면 받는 날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종로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주택, 모텔, 사무실, 숙소나 빌라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부담 없이 쉬어 가세요. 끝난 뒤 옷을 챙겨 입고 나설 일이 없다는 게 방문 관리의 반가운 점이에요.

내 공간에서 받으면 마치고 나서도 주변의 차분한 분위기가 오래 남아 있어요. 이 근처에서 바깥일을 마치고 돌아와 곧장 눕고 싶을 때 지내시는 곳으로 찾아가 드려요. 내 공간에 누군가를 맞이하는 게 어색하고 걱정되신다면, 단정하게 들어가서 원하시는 만큼 살펴 가요.

코르크 마개 오일병 두 개 그림

전신 케어 안내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수면 마사지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불을 낮추고 느리게 받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많아요.

이름이 같아도 그날그날 손길의 세기가 얼마간 달라질 수 있어서 먼저 오늘 몸 상태를 확인해요.

수면 마사지를 검색하다가 이 글까지 보셨다면 바라는 점부터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한 줄로 소개하자면, 머무시는 곳으로 가서 전신을 천천히 살피고 편히 누워 계시게 하는 관리예요. 무엇부터 할지 몰라 망설여지신다면, 계신 곳에서 가만히 눈을 감고 계시는 것으로 넉넉해요.

어떤 쉼인지 먼저 알고 싶은 분께 짧게 정리해 드리면, 익숙한 곳에서 전신을 천천히 돌보는 시간이에요. 목부터 발끝까지 한 곳씩 느긋하게 어루만지며 쉬실 수 있게 곁을 지켜요.

돌돌 만 담요 그림

종로 쉬어 가는 시간

누워서 쉬는 시간

조금 아픈 듯해야 만족하시는 분도 있고 부드러운 손길을 좋아하시는 손님도 계셔서 먼저 들어 보고 정해요. 이 근처에서 바쁘게 움직인 하루였다면 편히 누운 채 쌓인 짐을 한쪽에 놓아두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만약 힘이 부족하거나 버겁다 싶으면 받는 도중에도 짧게 알려 주세요.

허리가 뻐근하게 느껴지는 날엔 누르는 정도를 먼저 여쭙고 그에 맞춰 부드럽게 이어 가요.

둥근 쿠션 두 개 그림

시간 안내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낮과 밤을 따로 따지지 않고 24시간 쉬는 날 없이 열려 있으니 여유가 생기실 때 짧게 말씀해 주세요. 코스와 상관없이 시간은 60분·90분·120분 가운데 여유에 맞춰 고르시면 돼요.

받기 전에 이 근처에서의 다음 일정을 미리 정리해 두시면 관리 뒤에도 느긋하게 쉬실 수 있어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셨다면 언제 받으면 좋을지도 궁금하셨을 텐데, 일정이 여유로운 때를 고르시면 좋아요.

누워 계시는 동안 밖은 시끄러워도 그 시간만큼은 조용히 머물러요. 보통 밥 먹은 직후보다 조금 지난 뒤가 받으시기에 한결 수월할 거예요.

물뿌리개 그림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

종로 쓰는 오일

은은한 향으로

어느 코스를 받으셔도 오일을 바르며 진행하니까 피부가 예민하시면 먼저 양을 줄여 시작하고 그때그때 말씀대로 맞춰요.

기본적으로 계신 방 안에 향이 짙게 남지 않도록 옅게 써요.

얼굴 가까이에 오일이 번지는 게 꺼려지시면 말씀해 주세요, 그곳은 아주 적게 쓸게요. 기본적으로 향이 잔잔하게 머무는 정도라 진한 냄새를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도 마음 놓고 받으실 수 있어요.

나무 쟁반 위 찻잔 그림

종로 위생 안내

깔끔하게 시작해요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로 꺼내요.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두고,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해요. 따로 마음 쓰실 것 없이 평소처럼 쉬시다가 편하게 맞아 주시면 돼요.

이 근처 어디에 계시든 그 자리를 어지럽히지 않게 매번 차분하게 움직여요. 이 근처 어디든 머무실 자리는 그곳에 맞게 가지런히 정돈하고 시작할게요. 깔끔함은 첫 만남의 예의라고 믿어서 매번 지켜요.

발자국 두 개 그림

세 가지 코스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문자로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