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숨 돌리기 메모
수국 한 송이 그림흔들의자 그림김이 나는 머그컵 그림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길쭉한 잎 산세베리아 화분 그림

구로 수면 마사지, 구로, 이불 속에 파묻혀 웹툰 보는 분의 쉬는 시간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든 계신 곳으로 찾아가 느긋하게 살펴 드려요. 자택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라도 부담 없이 쉬어 가세요. 바라시는 날과 때를 가볍게 남겨 주시면 저희 일정을 보고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볼게요.

은행잎 세 장 그림

세 가지 코스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

구로 쓰는 오일

피부에 부드럽게

챙겨 가는 오일로는 무향 오일과 아로마 오일, 호호바 오일을 골고루 쓰니 바른 뒤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끈적임이 싫으시면 먼저 조금만 써서 진행하고, 받으시는 동안 편하신 대로 바꿔 드려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보낸 저녁엔 옅은 향 곁에서 부드러운 손길에 몸을 맡기고 누워 계세요. 이 근처에서 오랜만에 받으시는 날이라면 향은 가볍게 두고, 오일 양은 원하시는 만큼 써 가요. 수면 마사지를 알아보며 오일 향이 옷에 짙게 남을까 마음에 걸리신다면 양을 줄여 달라고 미리 알려 주세요.

분마다 원하는 만큼이 달라서 쓰는 양은 한 가지로 두지 않고 편하신 쪽으로 조금씩 조절해요.

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

구로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찻주전자 그림

구로 관리사 소개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돌돌 만 담요 그림잎 달린 귤 가지 그림
2년 이상 경력빈 편지봉투 그림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신원 확인까지 거친 관리사만 맡고,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아요.

꾹꾹 눌러 주길 바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살살 쉬고 싶은 때도 있으니까 관리사는 받으실 때마다 한 번 더 여쭤봐요.

어느 정도가 좋을지 모르시겠다면 담당 관리사가 조금씩 다르게 천천히 손을 얹어 보며 좋은 느낌을 같이 찾아 드려요. 이 근처에서 뵙는 관리사가 낯설게 느껴지셔도 평소 말투로 원하시는 세기를 말씀해 주시면 그대로 맞춰 가요.

돌돌 말아 쌓은 수건 세 개 그림

구로 쉬어 가는 시간

몸이 무거운 날에

수건은 따로 챙겨 가고, 일회용 용품은 매번 새로 꺼내요.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하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깔고.

발이 붓는 느낌이 드는 날엔 다른 곳과 함께 거기를 부드럽게 감싸 드리며 쉬어 가시도록 도와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셨다면 누르는 정도를 어떻게 정하는지 궁금하셨을 텐데, 첫머리에 말씀을 듣고 그대로 맞춰 드려요.

뻐근하다는 건 이 근처에서 하루 내내 버텼다는 이야기일 수 있으니 오늘은 숨부터 돌리세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쫓기듯 보내다 보면 생각을 내려놓고 누워 있는 시간도 지친 몸에는 반가운 쉼표가 돼요.

초승달과 작은 별 세 개 그림

이것은 하지 않아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붙이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정해진 순서만 고집하지 않아요
  • 손을 소독하기 전엔 손을 대지 않아요
  • 한 번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복숭아 하나 그림

구로 이런 분께 추천

이런 분께 잘 맞아요

수면 마사지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조용히 누워 차분하게 받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이름이 무엇이든 전신을 기본으로 살펴 가는 건 같고 손길의 세기는 그날 몸 상태에 맞춰 그때그때 잡아 가요. 이름만 보고는 이런 관리가 무엇을 하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으신다면 걸리는 점부터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행사장에서 내내 선 채로 보낸 하루였다면 몸이 꽤 무겁게 느껴질 수 있으니 그날 저녁은 가만히 누워 쉬어 보세요.

행사장에서 내내 선 채로 보낸 하루엔 어디 나갈 것 없이 지내시는 곳에서 가만히 등을 대고 쉬어 가셔도 돼요. 영양제를 꾸준히 먹는 분께도 오랜만에 혼자일 때와 달리 누군가 곁에서 구석구석을 살피는 시간이 잘 맞을 수 있어요. 이 근처에서 행사장을 서서 지킨 하루를 마치셨다면 그 뒤엔 느긋한 손길에 기대어 쉬어 보는 것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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