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쉼표 메모
하트 하나 그림스포이트 달린 작은 앰플병 그림솔방울 하나 그림알로에 화분 그림

방문 홈케어, 가방에 노트북 넣고 돌아다닌 하루에 쉬어 가요

군포 안이라면 편하신 곳으로 가서 전신을 차분히 살펴 가요.

팔을 든 선인장 화분 그림

군포 코스와 시간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

군포 문의 안내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이 관리를 이제 막 찾아보시는 분이라면 궁금한 게 여럿일 텐데 순서대로 상담 문자로 남겨 주세요. 물어보실 때 정해진 양식은 없으니까 평소 말투로 적어 보내 주시면 그대로 이해할게요.

바쁘셔도 일하다 짬이 날 때 문자 한 통 적어 두시면 살펴보고 이어서 안내해 드려요.

문자 남기기
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

군포 관리사 소개

처음 만나도 편하게

신원 확인 거친 관리사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촛불 세 개 나란히 그림유칼립투스 가지 하나 그림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리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신원 확인까지 거친 관리사만 보내요.

방문 홈케어를 살펴보신 분이라면 궁금한 것도 많으실 텐데 담당 관리사가 시작 전에 천천히 듣고 맞춰 가요.

첫 손길은 언제나 부드럽고 느리게 시작되고 그사이 관리사가 반응을 먼저 읽어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담당 관리사는 같은 마음으로 원하시는 세기를 처음에 여쭙고 손을 얹어요.

물뿌리개 그림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예를 들어 사무실, 모텔, 아파트나 호텔에 계셔도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군포에서 지내시는 곳이 어디라도 가볍게 알려만 주시면 그곳으로 찾아가요.

이 근처 거리가 막히는 날에도 손님께선 차를 탈 일이 없으니 길 걱정은 접어 두셔도 돼요. 내 공간에선 낯선 소리가 덜 신경 쓰여서 가만히 누워 있기가 한결 편해요.

어느 곳보다 익숙한 곳이 좋다는 분들께 이 방식이 제격이에요. 내 손때가 묻은 공간에서 누리는 쉼이라 조금 더 온전히 나만의 시간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작은 가습기와 수증기 그림

이런 날 떠올려 보세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이 근처에서 가방에 노트북 넣고 돌아다닌 하루를 지나오셨다면 저녁엔 천천히 움직이는 손에 몸을 맡겨 쉬어 보는 것도 괜찮아요.

이동이 많은 외근직인 분께는 한 주의 한가운데서 누워서 받는 이런 손길이 제격이에요.

수면 안대 그림

군포 받는 시간 안내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요일과 상관없이 24시간 쉬는 날 없이 맞춰 드리니 좋은 때를 골라 가볍게 알려 주세요.

어느 코스든 받는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가운데 여유에 맞춰 고르시면 돼요. 바람 선선한 날 오후엔 창 가까이 몸을 눕히고 받는 관리가 더욱 느긋하게 다가와요. 어쩐지 관리하는 시간은 일할 때와 다른 속도로 가는 것처럼 느껴지곤 해요.

일주일을 닫는 금요일 저녁은 서두를 일이 없어서 마음 놓고 받으시기 알맞은 때예요.

상담 받기
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

군포 후기 모음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

받기까지 네 단계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문자 창을 열어 바라시는 때와 계신 동네를 가볍게 남겨 주시면 그다음엔 어떤 코스로 할지를 함께 정해요.
  2. 계신 동네 어디서든 누우실 곳만 남겨 주시면 나머지는 이쪽에서 살펴요.
  3. 기다리시는 동안엔 보시던 것을 이어 가셔도 되고 약속한 때에 맡은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찾아가요.
  4. 초반엔 가볍게 시작하고, 중간에 원하시는 대로 조절해요.
눈송이 세 개 그림

관리 소개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방문 홈케어는 밖으로 나서지 않고 지내는 곳에서 편한 차림으로 받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이름보다 오늘 몸 상태를 가장 먼저 여쭙고 손길의 세기를 함께 정해요.

세 코스는 전부 오일과 함께 하니까 바른 뒤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먼저 물어봐 주세요. 얼마나 바를지는 그날그날 바라시는 만큼 맞춰 드리니 가볍게 알려 주세요.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누울 곳엔 시트를 깔고, 수건은 따로 가져가요.

첫 만남이라도 어색하지 않게 세기부터 천천히 여쭤 가며 온몸을 챙겨요.

손이 가는 순서도 정해진 틀 없이 그날 몸 상태와 건네신 한마디를 따라 이어 가요.

전신을 차례로 챙기되, 더 손이 갔으면 하는 곳을 알려 주시면 그곳을 조금 길게 살펴 드려요.

문자로 묻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