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 여쭙지 않고 세기를 올리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먼저 끝내지 않아요
- 홍보하려고 따로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소독 전엔 손을 대지 않아요
이 근처 어디서든 받으실 곳으로 가서 온몸을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여성전용 출장 아로마 마사지는 대개 여자 손님을 위해 머무는 곳으로 와 주는 향이 나는 오일 관리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부르는 말보다 원하시는 느낌을 가장 먼저 여쭙고 세기와 순서를 함께 정해요.
여성전용 출장 아로마 마사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궁금하시다면 차근차근 짚어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이곳은 여성분만 받는 곳이라 낯설어도 편한 차림으로 누우셔도 좋아요 세 코스는 전부 오일과 함께 진행하니까 양이 신경 쓰이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오일 양이 적당한지 받으시는 동안 짧게 확인하고 편하신 대로 쓰는 양을 더하거나 줄여요.
손대기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하고, 타월도 여유 있게 챙기고, 수건은 따로 챙겨 가요. 이런 관리를 궁금해하셨다면, 여기서는 전신을 기본으로 살피는 쉼을 권해 드려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다가 이 글을 보신다면, 우선 누워서 쉬는 자리라는 점부터 말씀드릴게요.
목부터 발끝까지 한 곳씩 천천히 살피며 숨 돌리시게 곁을 지켜요.
어떤 쉼인지 궁금하신 분께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익숙한 곳에서 몸 전체를 고루 챙기는 쉼이에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관리사는 자격이 있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고, 도착하기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려요. 이 근처에 머무시는 분이라면 담당 관리사가 첫 대화에서 불편한 곳과 바라시는 강도를 하나씩 물어보고 이어 가요.
이 근처에서 오랜만에 받으시는 분이라면 담당 관리사가 한결 차근차근 살피며 들어가요.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처음 몇 분은 가볍게 가져가고 받으시는 동안 말씀하시는 대로 조절하니, 「팔은 가볍게만 해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부담 없이 꺼내셔도 돼요.
잠깐 잠이 드셔도 상관없으니 편하게 눈을 감고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살며시 깨워 드릴게요.
세 코스 모두 받는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가운데 여유에 맞춰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가장 짧은 것부터 가볍게 받아 보셔도 돼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계신 곳에서 그대로
가령 오피스텔, 원룸, 호텔, 모텔이나 펜션에 계셔도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말씀드린 곳 말고도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쉬어 가실 수 있으니 짧게 알려 주세요.
낯선 곳에선 짐을 맡기느라 정신없지만, 계신 곳에선 그럴 일이 없어요.
손님이 오시는 게 아니라 저희가 계신 곳으로 가는 덕분에 굳이 움직이지 않으셔도 돼요. 지내시는 곳까지 가서 그 공간에서 차분히 전신을 살피고, 끝난 뒤에도 계속 쉬실 수 있게 가만히 돌아가요.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코스와 상관없이 길이는 60분·90분·120분 중에서 원하시는 대로 정하시면 돼요.
요 며칠 이 근처에서 쉴 틈 없이 달려왔다면, 오늘 저녁 조금이라도 숨 고르는 시간으로 비워 두세요. 긴 여행에서 돌아온 날처럼 한숨 돌리고 싶은 때라면 이 손길을 쉼표처럼 두어 보세요.
약속 없는 오전에 받으시면 하루를 조금 더 천천히 시작하실 수 있어요.